[사진] 김진혁 '조금 더 높이'뉴스1 제공2021.06.27 | 10:29:05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로코모티프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ACL 조별예선 I조 대구FC와 가와사키프론탈레(일본)의 경기에서 대구 김진혁이 헤딩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1.6.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