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민경이 허벅지 씨름 제왕임을 인정받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에서 김민경은 남자 4명을 허벅지 씨름으로 이기는 미션을 진행했다.
딘딘은 단시간에 패배하며 통곡의 벽 앞에 눈물을 보였고, 김종민은 옆구리에 쥐까지 났으나 패배했다. 특히 김민경은 김종민을 두고 "너무 우스웠다"며 차라리 딘딘이 더 셌다고 했다. 김선호와 연정훈은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역시 패해 김민경의 놀라운 슈퍼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