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갑자기 내리는 비에 경기장 아래 몸 숨긴 관중들뉴스1 제공2021.06.27 | 19:49:04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OB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선언됐으며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에 재개된다. 2021.6.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