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인생 최초 코인에 투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진='와카남' 제공

홍현희가 인생 최초 코인에 투자했다. 29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흥미로운 코인 스토리가 담긴다.

'와카남'은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가상화폐 스터디까지 참석하며 코인 공부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제이쓴은 한때 무려 400%의 수익률을 달성했지만, 현재 약 –70% 가까이 하락한 수익률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하정 역시 가상화폐로 현재 –40%의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가상화폐 스터디에 참석한 부부는 직접 코인 채굴자와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코인 채굴자가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상화폐 채굴 현장을 직접 공개하며 코인 채굴로 벌어들인 수익을 조심스레 공개하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물론 스튜디오마저 술렁이고 말았다.

최초 코인 거래부터 코인으로 4000억원짜리 피자를 구매한 사람 등 가상화폐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가 소개되기도 했다. 암호화폐 전문가가 직접 잘못된 코인 투자법 및 95%까지 코인 투자 실수를 줄일 수 있는 핵심 전략 등 시크릿 코인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가 인생 최초로 가상화폐 투자에 도전, 이목을 집중시켰다. 휘몰아치는 긴장감 속 홍현희가 매수를 시도한 찰나 코인이 폭락하는 비상사태가 발발했다. 하지만 코인 스터디를 진행한 이후 수익률이 공개되자 대반전이 일어나 모두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변화된 생활 트렌드를 반영, 안전하고 유익한 코인 투자에 대한 정보를 담고자 했다"며 "전국의 투자자들과 예비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관한 알찬 내용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