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탈아시안급 글래머 '깜놀'김유림 기자2021.06.29 | 11:25:14가-100%가+김희정의 비키니 자태에 시선이 집중된다./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로 출연했던 배우 김희정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 IN PARADISE”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글래머스한 볼륨감과 구릿빛 피부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완성했다. 탄탄한 꿀벅지에 건강미까지 더해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김희정은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타라진 역으로 열연했다.주요뉴스오지명, 친구 고 최불암 조문…"내가 먼저 죽을 줄 알았는데"노시환 MLB 포스팅 요청…한화 복귀땐 프랜차이즈 약속PO 결국 5차전으로…KIA, 삼성에 4-2 역전승 '승부 원점'CJ ENM 등 6개 미디어사업자, 양산경찰서에 감사패 전달"아들 데리고 목욕탕까지"…'4세 연하♥' 오윤아 재혼한 이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