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6층 토박스 매장에서 장마철에 제격인 젤리슈즈를 판매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6층 토박스 매장에서 장마철에 어울리는 젤리슈즈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가볍고 화려한 스타일의 젤리슈즈는 비오는날 뿐만 아니라 비가 오지 않은 날씨에는 샌들로 활용이 가능하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메듀즈샌들'의 경우 양말신고 신는 젤리슈즈라 불릴만큼 올초부터 SNS 사진속에 빠지지 않는 잇템으로 낮은 가격대와 다양한 컬러, 아동부터 성인 사이즈까지 다양한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고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