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티맵 가입자를 위한 무료 백신보험을 1일 내놨다.  
캐롯손해보험은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이슈에 있어 작년 2월과 5월, 국내 최초 ‘캐롯 단기 질병안심보험’과 ‘캐롯 학생 단기질병 안심보험’을 론칭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감염 우려가 높았던 시점을 기준으로 단기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상품으로 인한 정산 이익 전액을 2020년 말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코로나 긴급 위기가정에 기부를 함으로써 디지털보험사로서의 사회적 기여활동을 이어왔다.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이슈에 있어 최근 국내 1차 백신접종률이 30%에 달하는 가운데 백신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전 국민에 대한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캐롯 아나필락시스 안심보험의 경우 가입일로부터 6개월 간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진단 확정된 경우에 한해 200만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캐롯 아나필락시스 안심보험 이벤트는 TMAP내 이벤트 상세페이지 ‘무료보험 혜택 받기’를 통해 백신 보험 가입절차를 진행한 선착순 3만명의 고객에게 적용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경우 지난 2월 순차적인 접종 시작 이후 0.37%의 이상반응 신고가 있었으며 극소수의 이상반응에 반해 사회전반적인 우려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빠른 집단 면역 체계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캐롯과 티맵모빌리티의 논의를 통해 캐롯 아나필락시스 안심보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캐롯 박용준 제휴BM개발본부장은 “캐롯 아나필락시스 안심보험 무상제공의 경우 사회 구성원의 백신접종률을 높여 코로나 사태의 빠른 종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며 “향후에도 캐롯만의 상품 기획력과 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험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