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드북' 측이 배우,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4일 '레드북'의 출연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어 공연이 취소한 바 있다. 이에 관계자 전체를 대상으로 감염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모든 인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공연장 내 동선과 접촉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후 공연진행 등에 대해서는 정부 및 관련기관의 방역지침과 절차에 따르게 된다. 관계자는 공연 종료 시까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8월22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8월22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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