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조태형 기자 = 올림픽 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황의조, 김민재, 권창훈이 5일 오후 경기도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도쿄올림픽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2021.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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