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가 반려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이미 인스타그램

가수 제이미가 아찔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미는 스트라이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반려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제이미는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며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제이미는 지난 4월 래퍼 피에이치원(pH-1)의 '365&7'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미국 힙합스타 스위티(Saweetie)와 컬래버레이션 음원 '베스트 프렌드'를 발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