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17명중 유일하게 긍정평가율 60%를 넘기면서 3개월 연속 1위를 지켜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7일 발표한 6월 정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 이재명 도지사는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61.3%로 지난달 대비 1.6%포인트 하락했으나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60%대의 긍정평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김영록 지사는 0.9%포인트 하락한 56.1%로 2위를 유지했고, 1위와의 격차는 5.2%포인트(5월 5.9%포인트)로 좁혀졌다. 경북 이철우 지사는 4.3%포인트 상승한 54.5%로 지난 3월 이후 3개월 만에 톱 3위에 올라섰다.
다음으로 대구 권영진 시장(-4.9%포인트, 40.4%)이 세 계단 내린 13위, 세종 이춘희 시장(+2.4%포인트, 39.9%)이 한 계단 오른 14위, 강원 최문순 지사(-0.9%포인트, 38.7%)가 두 계단 내린 15위, 인천 박남춘 시장(-1.9%포인트, 33.7%)이 지난달과 동일한 16위, 울산 송철호 시장(+1.3%포인트, 29.4%)이 지난달과 동일한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한편, 대전 허태정 시장(+4.9%포인트, 5월 37.6% → 6월 42.5%)과 경북 이철우 지사(+4.3%포인트, 50.2% → 54.5%)는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상승 폭이 두드러진 반면, 광주 이용섭 시장(-5.1%포인트, 49.1% → 44.0%)과 대구 권영진 시장(-4.9%포인트, 45.3% → 40.4%)은 하락 폭이 컸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서울 오세훈 시장(53.0%)이 1위, 부산 박형준 시장(50.7%)이 2위, 광주 이용섭 시장(44.0%)이 3위, 대전 허태정 시장(42.5%)이 4위, 대구 권영진 시장(40.4%)이 5위, 세종 이춘희 시장(39.9%)이 6위, 인천 박남춘 시장(33.7%)이 7위, 울산 송철호 시장(29.4%)이 8위를 기록했다. 도지사별로는 경기 이재명 지사(61.3%)가 1위, 전남 김영록 지사(56.1%)가 2위, 경북 이철우 지사(54.5%)가 3위, 충북 이시종 지사(49.5%)가 4위, 충남 양승조 지사(49.3%)가 5위, 전북 송하진 지사(48.4%)가 6위, 제주 원희룡 지사(47.3%)가 7위, 경남 김경수 지사(44.3%)가 8위, 강원 최문순 지사(38.7%)가 9위로나타났다
2021년 6월 전국 광역시도 주민 생활 만족도 평가 조사에서는, 서울특별시가 1.1%포인트 오른 67.1%의 만족도로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0.9%포인트 오른 64.3%로, 제주특별자치도는 2.5%포인트 오른 63.7%로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1위와 2위 간 격차는 2.8%포인트(5월 2.6%포인트)로 전월과 비슷했다.
이어 부산(+2.5%포인트, 62.2%)이 한 계단 오른 4위, 전남(+0.4%포인트, 61.3%)이 한 계단 내린 5위, 세종(+2.8%포인트, 59.8%)이 지난달과 동일한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대전(+4.2%포인트, 58.8%)이 두 계단 오른 7위, 충남(+4.3%포인트, 58.4%)이 세 계단 오른 8위, 경북(+5.1%포인트, 57.5%)이 다섯 계단 오른 9위, 대구(+1.6%포인트, 56.1%)가 지난달과 동일한 10위, 경남(+1.2%포인트, 54.8%)이 한 계단 오른 11위, 충북(-0.5%포인트, 54.7%)이 네 계단 내린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이어 부산(+2.5%포인트, 62.2%)이 한 계단 오른 4위, 전남(+0.4%포인트, 61.3%)이 한 계단 내린 5위, 세종(+2.8%포인트, 59.8%)이 지난달과 동일한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대전(+4.2%포인트, 58.8%)이 두 계단 오른 7위, 충남(+4.3%포인트, 58.4%)이 세 계단 오른 8위, 경북(+5.1%포인트, 57.5%)이 다섯 계단 오른 9위, 대구(+1.6%포인트, 56.1%)가 지난달과 동일한 10위, 경남(+1.2%포인트, 54.8%)이 한 계단 오른 11위, 충북(-0.5%포인트, 54.7%)이 네 계단 내린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광주(-1.3%포인트, 54.5%)가 여섯 계단 내린 13위, 전북(+1.3%포인트, 53.9%)이 한 계단 내린 14위, 강원(+1.9%포인트, 52.7%)이 한 계단 오른 15위, 인천(+0.9%포인트, 52.3%)이 한 계단 내린 16위, 울산(+1.7%포인트, 45.6%)이 지난달과 동일한 17위로 조사됐다. 한편, 경북(+5.1%포인트, 5월 52.4%→ 6월 57.5%)은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상승 폭이 두드려졌다. 광역시로 보면, 서울(67.1%)이 1위, 부산(62.2%)이 2위, 세종(59.8%)이 3위, 대전(58.8%)이 4위, 대구(56.1%)이 5위, 광주(54.5%)이 6위, 인천(52.3%)이 7위, 울산(45.6%)이 8위를 기록했다.
도별로는 경기(64.3%)이 1위, 제주(63.7%)이 2위, 전남(61.3%)이 3위, 충남(58.4%)이 4위, 경북(57.5%)이 5위, 경남(54.8%)이 6위, 충북(54.7%)이 7위, 전북(53.9%)이 8위, 강원(52.7%)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21년 6월 조사에서 17개 광역시도 전체의 평균 주민 생활 만족도는 57.5%(+1.8%포인트, 5월 55.7%)로, 평균 불만족도는 36.7%(-1.5%포인트, 5월 38.2%)로 집계됐다.
도별로는 경기(64.3%)이 1위, 제주(63.7%)이 2위, 전남(61.3%)이 3위, 충남(58.4%)이 4위, 경북(57.5%)이 5위, 경남(54.8%)이 6위, 충북(54.7%)이 7위, 전북(53.9%)이 8위, 강원(52.7%)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21년 6월 조사에서 17개 광역시도 전체의 평균 주민 생활 만족도는 57.5%(+1.8%포인트, 5월 55.7%)로, 평균 불만족도는 36.7%(-1.5%포인트, 5월 38.2%)로 집계됐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