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조사국(USGS)). © News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7일 대만 동북부 화롄현 지역에서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앙은 화롄현 동부 해안으로 파악된다고 대만 기상청은 밝혔다.

아직까지 즉각적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지진으로 타이페이내 건물들이 흔들리는 등 진동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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