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7.6/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송영길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8일 전북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전북 익산시 소재 농업기술원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예산 반영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지도부는 수소연료전지 제조 기업인 두산퓨얼셀 익산공장을 찾아 수소산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협의회에 개최에 앞서 지도부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익산 중앙로 일대를 방문해 피해복구 대책도 살필 예정이다.

민주당은 지난달 21일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지역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있다. 6일에는 대전과 충북을 찾아 공공기관 이전 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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