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광주 동구 본점에서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펼친 ‘家 마니 情 많이’ 이벤트 1·2등 당첨자를 초청해 경품을 전달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광주 동구 본점에서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펼친 ‘家 마니 情 많이’ 이벤트 1·2등 당첨자를 초청해 경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家 마니 情 많이’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객들에게 함께 정을 나누는 5월 가정의 달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실시됐으며, KJ카드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과 아이스크림 모바일쿠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스카이박스 일일 이용권 등을 증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 가맹점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1등 1명에게 의류관리기, 2등 5명에게 공기청정기, 3등 10명에게 에어프라이어기를 각각 증정했다.

이밖에 전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스카이박스 일일이용권을 제공하고, 5월 공휴일 중 백화점, 대형할인점, 주유소, 음식점에서 합산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아이스크림 모바일쿠폰 2만원권을 전달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고객과 지역민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 진행과 신상품 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KJ카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