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7개층이 임시폐쇄됐다. 

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대카드는 확진자 발생 이후 본사 건물(11층씩 3개동)에서 확진자와 밀접접촉자가 발생한 7개층을 임시폐쇄했으며 해당 층 근무자 전원과 밀접접촉자는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후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7개층을 임시폐쇄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며 "확진자 발생으로 전직원 재택근무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했고 근무자 건강상태도 하루 1~2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