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지역 내 이마트가양점 방문자를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강서구는 11일 "지난 2~7일 이마트가양점 1층 냉동, 냉장식품코너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