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즈 취하는 '다크 옐로우'의 주역들뉴스1 제공2021.07.11 | 13:00:10가-100%가+(부천=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겸 감독 구혜선(왼쪽부터), 연제환, 안서현, 윤혁진이 11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벙커에서 열린 영화 '다크 옐로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담았다. 구혜선의 9번째 연출작이자 4년 만의 연기 복귀작이다. 2021.7.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