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안서현이 11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벙커에서 열린 영화 '다크 옐로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담았다. 구혜선의 9번째 연출작이자 4년 만의 연기 복귀작이다. 2021.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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