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B우리캐피탈

JB우리캐피탈은 1000억원 규모의 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채권은 2년~5년 만기로 조달된 자금은 친환경 차량 할부 금융 서비스와 취약계층 금융 지원 등에 사용된다.


ESG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투자를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녹색채권 ▲사회적채권 ▲지속가능채권으로 나뉜다. JB우리캐피탈은 그동안 세 차례에 걸쳐 총 2500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JB우리캐피탈은 앞서 ESG채권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 9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ESG인증평가 최고 등급인 'STB1'등급을 받았다.

 

JB우리캐피탈 관계자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향후 ESG 채권의 주기적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