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오프솔더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summer)"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민트색 오프 숄더 상의에 청바지를 맞춰 입었다.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자난 5월 한예슬은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남자친구의 신변 등과 관련한 각종 '설'이 제기됐고 한예슬은 지난달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제기한 남자친구의 신변 관련 루머(소문)를 비롯해 버닝썬 여배우 관련 주장 등 여러 의혹들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한예슬은 "제 남자친구는 '비스티 보이즈'가 아니다, 호스트바의 호스트도 아니다, 호스트바가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겠고 가 본 적도 없어서 설명할 수도 없다"라며 "적어도 내가 아는 내용 안에서는 남자친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버닝썬 여배우 의혹에 대해선 "딱 한 번 가본 것 때문에 나는 전국적으로 마약쟁이에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에, 사생활이 문란한 게 (돼 버렸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6월24일에도 한예슬은 자신이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그는 "저는 과거에 룸살롱에서 일했던 적이 없는데, 그런데도 이 사실을 인정하라고 몰아가는 일부 사람들의 강압적인 태도가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루머 유포 및 악플과 관련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음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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