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가 2022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을 9160원으로 의결한 13일 서울 중구 이마트24 서울조선호텔점에서 한 시민이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무인 편의점으로 들어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가명점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미래형 무인 매장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