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오는 8월23일 입소해 해양경찰로 복무한다. 사진은 2019년 7월 비와이가 정규 2집 앨범 음감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래퍼 비와이가 해양경찰로 복무한다.
13일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비와이가 오는 8월23일 훈련소에 입소해 해양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와이는 소속사를 통해 "다사다난한 요즘 많은 분께서 지치시는 때"라며 "복무하는 동안 힘든 시기가 끝나 다시 축제같은 행복한 시간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와이는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했다. 이후 정규 앨범과 싱글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해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