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4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4명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사진=뉴스1
서울시는 14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63명에 비해 109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는 5만6507명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은평·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7명 ▲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동작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2명 등이다. 기타 집단감염을 통해 17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2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24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7명이 각각 발생했다.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6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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