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의해 무관중 경기로 펼쳐지고 있다. 2021.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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