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영욱·델브리지 '치열한 헤딩 경합'뉴스1 제공2021.07.14 | 19:49: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FC서울 조영욱과 인천유나이티드 델브리지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전반 헤딩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21.7.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