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두기 4단계 무관중 경기 열린 프로축구뉴스1 제공2021.07.14 | 20:37:02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의해 무관중 경기로 펼쳐지고 있다. 2021.7.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