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이 공급하게 될 이번 유니폼은 클래식한 아메리칸 룩으로, 각 아이템에는 지속 가능한 소재가 함께 사용된다.
▲미국산 울 네이비 재킷 ▲다우사가 만든 프리단계의 솔루션을 통해 보다 더 적은 양의 물과 화학물질 및 에너지로 염색이 가능한 'ECOFAST Pure' 스트라이프 티셔츠 ▲인증된 미국산 코튼 패턴 스카프와 신발, 마스크▲ 플라스틱병에서 추출한 Repreve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한 스트라이프 벨트▲ 그리고 합성 플라스틱 없이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만든 혁신적인 가죽 대체소재인 MIRUM 데님 팬츠. 유니폼 등이며 모든 품목은 미국에서 생산됐다.
랄프 로렌 창의 혁신 부서 최고 책임자 데이비드 로렌(David Lauren)은 "랄프 로렌은 이번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해 미국의 개척 정신과 전통을 기념하며, 현대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 이러한 정신은 RL 쿨링 기술 개발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도쿄의 여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패션과 기능성을 융합한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대의 무대에서 최고의 모습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