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권창훈 '의조형 웃어요'뉴스1 제공2021.07.17 | 08:20:08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권창훈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에 앞서 황의조(오른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은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오는 22일 뉴질랜드와 B조 조별리그 1차전, 25일 루마니아와 2차전, 28일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온두라스와 3차전을 치른다. 2021.7.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