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황의조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 전 탑승 수속을 밟고 있다. 대한민국은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오는 22일 뉴질랜드와 B조 조별리그 1차전, 25일 루마니아와 2차전, 28일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온두라스와 3차전을 치른다. 2021.7.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