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6일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직원이 땀에젖은 방역모를 고쳐쓰고 있다. 2021.7.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가 NC백화점 불광점(불광로 20) 방문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은평구는 17일 "지난 8~16일 NC백화점 불광점 지하 1~2층, 지상 4·8층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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