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쿄 선수촌 첫 확진자... 방역 구멍 뚫린 올림픽뉴스1 제공2021.07.17 | 15:05:09가-100%가+(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2020도쿄올림픽 개막을 6일 앞둔 17일 일본 도쿄 하루미지역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이 통제되고 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무토 도시로 도쿄조직위 사무총장은 브리핑에서 "해외에서 온 대회 관계자로 선수촌에 머물던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1.7.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