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김빈우가 감량 후 완벽한 복근 자태를 뽐냈다.
김빈우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크롭톱과 청바지를 입은 채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구릿빛 피부의 김빈우는 완벽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끈다.


앞서 김빈우는 둘째 임신 중 몸무게가 75㎏까지 증가했다고 밝히고 다이어트(식이요법)를 통해 52.85㎏까지 감량,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5년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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