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이 정상동기가 부른 '체념'을 극찬했다.
17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톱10귀 콘서트'가 담겼다. 이날 회차에는 빅마마, SG워너비가 출연해 MSG워너비와 호흡을 맞췄으며 MSG워너비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4개월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날 빅마마는 '톱10귀 콘서트'를 위해 무대에 등장, '브레이크 어웨이' '거부'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보컬퀸다운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영현은 정상동기가 부른 '체념'에 대해 "다들 섹시하고 멋있었다"며 "정말 새롭고 멋진 무대"라고 극찬했다.

이어 사이먼 도미닉의 애드리브 '빠빠빠'에 대해 "신의 한 수였다"고 말했다. 이에 사이먼 도미닉은 "이것이 성덕의 삶"이라며 빅마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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