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오승환(오른쪽)이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하던 중 고우석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이날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가졌다. 오승환은 급하게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 첫 소집 훈련을 열린 17일 키움 히어로즈 한현희가 대표팀을 사퇴하면서 김경문호는 새로운 자원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2021.7.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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