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학범 감독 '매의 눈의로'뉴스1 제공2021.07.18 | 18:37:03가-100%가+(가시마=뉴스1) 이재명 기자 =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18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노스 시사이드 훈련장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1.7.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