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7이닝 완봉승 거둔 류현진뉴스1 제공2021.07.19 | 05:29:02가-100%가+(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7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3번째 완봉승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부터 더블헤더 경기를 7이닝으로 치르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