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5대0 승리를 거둔 후 동료인 대니 잰슨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7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3번째 완봉승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부터 더블헤더 경기를 7이닝으로 치르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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