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 (국방부 제공) 2021.7.18/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최근 해외파병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집단발병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 우리시간 19일 오후 7시25분쯤 현지 공항을 이륙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청해부대 장병 301명이 탄 수송기 2대는 20일 오후 늦게 우리나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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