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세리머니 클럽'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세리머니 클럽' 박세리가 이성경의 골프 실력을 칭찬했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만화가 허영만과 배우 이성경이 신입회원으로 함께해 지난주에 이어 1000만 세리머니가 걸린 '홀파' 기부미션에 도전했다.

'2.5개월'의 골프 경력이지만 골프를 하게 된 첫날부터 '파'(Par)를 기록한 경험을 자랑한 이성경은 41년의 구력의 허영만과 함께 전반 '릴레이 파 기부미션'에서 세리머니를 적립해 최종 미션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세리는 두 사람의 활약에 "엄청나게 잘한다"고 칭찬하며 "스윙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세리는 "우드로 공 맞히는 것도 쉽지 않은데 너무 잘 맞힌다"며 이성경에게 "2.5개월 치고, 습득력이 빠르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은 은퇴 후 약 5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김종국, 양세찬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대해 야외에서 골프 게임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골프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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