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솔케미칼
한솔케미칼이 올해 4분기 강한 이익모멘텀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급등세다.

22일 오후 1시48분 한솔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7.34%) 오른 2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동안 한솔케미칼 영업이익은 3분기에 고점을 형성하고 4분기는 연말 성과급 영향으로 감소 추세였다. 실제 과거 3년간 4분기 영업이익은 평균적으로 전분기대비 49% 감소했다. 하지만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연말 성과급 (200억원)을 반영하더라도 1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까지 증익 추세가 예상된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반도체 소재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4분기부터는 전기차 소재, 퀀텀닷(QD), 재료, NB라텍스 매출이 동시에 급증하며 강력한 이익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