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허경민 '좋았어'뉴스1 제공2021.07.23 | 20:57:02가-100%가+(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야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올림픽 대표팀과 상무와의 경기, 7회초 1사 주자 2,3루 상황 대표팀 박건우의 외야플라이 타구 떄 3루 주자 허경민이 홈으로 쇄도해 득점한 후 이정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