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땀을 닦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5명 추가로 나왔다.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발생 462명과 해외유입 3명 등 총 465명이다.

전날(22일) 520명보다 55명 감소했으며 한 주 전인 지난 17일 562명보다는 97명 줄어든 수치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6만1128명으로 증가했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28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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