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양궁 강채영, 장민희, 안산이 25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결승전에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팀은 올림픽 단체전 9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21.7.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김정민이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단체전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김정민은 25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9연패 금메달, 여자양궁단체전"이라며 "36년 챔피언 대한민국, 안산 강채영 장민희"라는 글을 올리며 여자 양궁 대표팀 단체전 금메달을 축하했다.

안산(20·광주여대),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로 구성된 한국 양궁 여자 대표팀은 이날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김정민은 중계화면을 촬영한 사진과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며 이를 축하했다.

김정민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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