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26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301명이다. 사진은 서울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26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1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01명 늘어난 6만225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6명 적고 1주 전과 비교하면 25명 줄었다.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명 ▲집단감염 21명 ▲확진자 접촉 172명 ▲조사 중 107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 3명 증가(총 160명)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 3명 증가(총 20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 3명 증가(총 17명) 등이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 1명도 추가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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