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양궁 대표팀 응원글을 올렸다. 사진은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왼쪽)과 태연의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소녀시대 태연이 양궁 대표팀을 응원했다.
태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양궁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양궁 대표팀이 태극기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대한민국 남자양궁 대표팀(오진혁·김우진·김제덕)은 이날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꺾고 세트스코어 6대0으로 승리했다. 특히 막내 김제덕은 혼성 단체전에서 안산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태극기를 들고 특유의 파이팅을 외치는 세리머니 모습을 태연도 흐뭇하게 바라봤다.


태연은 지난 6일 신곡 ‘Weekend’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