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故(고)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을 적고 있다./2021.07.28. 머니S 임승제 기자.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이 28일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한 이후 첫 방문지로 경남을 찾았다.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김 의원은 방명록에 "공존의 씨앗 꼭 심겠습니다"라고 썼다.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故(고)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공존의 씨앗 꼭 심겠습니다"라고 썼다./2021.07.28. 머니S 임승제 기자.
김 의원은 앞서 이날 오전 국립 3.15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이어 경남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또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주요 당직자, 도의원 등과 정책회의 등 간담회를 가지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