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414명이라고 전했다. /사진=뉴스1
28일 오전 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시는 28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기준 1주 전 보다 33명, 전날보다는 51명 감소했다.

주요 집단감염 장소별 추가 확진자는 ▲서대문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 11명(누적 37명)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 7명(누적 20명) ▲동작구 중학교 축구부 관련 확진자 3명(누적 26명) ▲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누적 36명) 등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225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집단감염 사례는 21명이었다.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6명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도 6명이었다. 나머지 123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시의 누적 확진자는 6만329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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