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이팅 외치는 남자 펜싱뉴스1 제공2021.07.29 | 19:01:04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왼쪽 첫 번째부터)김준호,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는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 펜싱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2021.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