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영어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기초적인 영어를 이해하고 이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어 발달 단계와 학생들의 여러 발달 수준을 고려해 말하기와 듣기 영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비대면 수업 등으로 직접 대면해서 배우길 희망하는 듣기나 말하기 영역을 학습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 초등인강 '밀크T 초등'은 비대면임에도 효율적으로 초등영어 말하기와 듣기 영역을 공부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은 수준에 맞는 영어 공부를 통해 흥미를 깨워주고 동기부여까지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I에 기반한 개인 맞춤학습을 통해 영어 수준과 흥미 모두 끌어올린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밀크티 초등 영어학습 전, AI엔진 지니아를 활용한 진단평가로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모든 학습생에게 똑 같은 문제를 내는 것이 아니라 정답에 따른 실력 평가를 세심하고 자세하게 진행한다. 진단 평가 후에는 초등학생 자녀가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 어떤 부분을 보완해서 공부해야 할지 분석해준다.


결과가 나오게 되면 AI인공지능을 이용한 다양한 초등영어 영역을 공부할 수 있다. 먼저 AI스피킹은 초등학생들의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100여 개의 상황별로 원어민과 실제 대화를 나누며 공부를 할 수 있다.

여기에 '하브루타'를 적용한 AI정리 톡톡도 준비되어 있다. 밀크T 캐릭터와 함께 퀴즈를 풀며 대화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데 이때도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영어 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