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메달 획득하고 귀국한 남자 에페 펜싱팀뉴스1 제공2021.07.31 | 19:05:04가-100%가+(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단체 에페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선수들이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동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왼쪽부터 박상영, 마세건, 송재호,권영준. 2021.7.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